아 역시 난 천재라니까
Posted 2008/09/21 06:59, Filed under: 공지1.
먼저 카테고리가 공지니까 이거부터
2008.09.21자로 바글닷컴은 백업자료로만 존재하던 이전의 바글닷컴 3rd와 4th의 자료를 완벽하게 마이그레이션 하였음. 아마 비로그인 기준으로 현재 124~130페이지쯤부터 옛 바글닷컴 자료가 형성돼있을꺼임. 당연히 날짜가 옛날이니 과거 포스팅이 뒤로 밀림.
...
...사실 완벽 마이그레이션 이딴건 아니고 뭐 중간에 보니까 댓글도 몇개 날라간거 같은데(...) 만개가 넘게 달려있는 스팸 처리하면서 같이 날라간듯.
스팸댓글이 하도 많아서 그동안 마이그레이션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밤에 할일이 없어서 뒤적거리다가 그냥 수작업으로 다 지워버렸음. 아무래도 그래서 중간에 몇개 같이 날라간듯(...)
아마 글자 깨진것도 좀 있을듯...이거 왜 변환 지원을 안하지 ;c
굳이 복원한 이유를 대자면...희동놈이 재촉을 했고 어차피 밤에 시간이 남아 돌았다 겠지만, 뭐 사실 나도 예전 글 보고싶었고.
웹게임 돌릴때 이후로 처음인거 같은데, 이거 마이그레이션하고 또 막 이거저거 만지면서 트래픽도 두번이나 오버했음. 흠 지금도 사용율이 65%니까 또 한번 터트리면 오늘은 바글닷컴 접속도 안될듯.
아 물론 그와중에 이 블로그가 몇번이나 폭파됬는지는...나도 세다가 포기했음 -_-
아 무슨 마이다스의 손도 아니고 왜 맨날 내가 계정접속해서 뭐만 할라그러면 DB가 펑펑 터짐? 무슨 저주받은 손길인가.
2.
나도 옛 포스팅 읽고있는데 존나 쪽팔린다. 아 내가 이런걸 썼었냐...
3.
예전 버전의 설정이 몇개 그대로 넘어왔는데, 그중 하나가 블로그 이름이다.
참고로 당시의 블로그 이름은 'One Up a Day'
오 세상에 그땐 무려 목표가 하루 한개의 포스팅이었어...이렇게 당돌한 꼬마가 있나!
지금은 대외적으로 1주 1회 포스팅. 내부적으로 한달에 하나만 제대로 하자(...) 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갑자기 One Up a Day란 블로그 제목을 보니 황망해진다.
...참고로 당시 블로그 이미지는 레이디 오하라 바글이었다...(...)
...실피님은 요즘 뭐하고 있을까...파뱐옹은 군대갔고...
4.
2004.10.18
현재까지 복구된 자료의 첫 포스팅 날짜이다.
1st와 (이건 블로그도 아녔지만) 2nd 시절의 자료는 백업도 없이 날라갔으니까, 사실상 이게 내가 가진 자료의 전부를 복원해놓은 건데, 참 오래도 했다 싶다. 4년을 달려온 바글닷컴.
어 뭐야 4년밖에 안됐어? 더한거 같은데 이상하다-_-...
5.
솔직히 말하면 티스토리에서 쓰던 영화감상 블로그는 아직도 백업자료로만 있다. 그러니까 전부를 복원한건 아니라 이거지...(...)
그것도 하긴 해야하는데...뭐...언젠간 시간이 나겠지....
6.
방금 거울을 봤는데 다크써클 생겼다. 보통 하루이틀 밤샌다고 다크써클이 생기진 않는데, 깜짝놀랐음.
내얼굴에 다크써클 생긴거 나도 처음본지라 무슨 눈병걸렸나 하고 뜨끔했다. 밤샌것도 아니고 이제 겨우 일곱신데 왜이러지? 흠좀 벌써 늙었남...
7.
옛 포스팅을 뒤적이다 찾아냈다.
http://www.grandtable.co.kr/event.htm
아 이건 신이 내게 계시를 내리신것임에 틀림없다. 심지어 오늘 복구를 했는데 레스토랑 위크가 내일부터야!
아 슈ㅣ발 박희동 이 고마운 새끼!!! 근 1년간은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고등학생땐 정작 이래저래 바빠서 한두번 가고 땡이었는데, 막상 대학생이 되선 까먹고 있었다! 아아아아아
근데, 예전보다 참여사가 적어뵈는건 나뿐인감
P.S
써놓고 보니 양괄식 글에 (가운데는 죄 쓸모없는 내용이고) 그중에서도 중심을 꼽자면 미괄식인 글이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지 암...
먼저 카테고리가 공지니까 이거부터
2008.09.21자로 바글닷컴은 백업자료로만 존재하던 이전의 바글닷컴 3rd와 4th의 자료를 완벽하게 마이그레이션 하였음. 아마 비로그인 기준으로 현재 124~130페이지쯤부터 옛 바글닷컴 자료가 형성돼있을꺼임. 당연히 날짜가 옛날이니 과거 포스팅이 뒤로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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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완벽 마이그레이션 이딴건 아니고 뭐 중간에 보니까 댓글도 몇개 날라간거 같은데(...) 만개가 넘게 달려있는 스팸 처리하면서 같이 날라간듯.
스팸댓글이 하도 많아서 그동안 마이그레이션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밤에 할일이 없어서 뒤적거리다가 그냥 수작업으로 다 지워버렸음. 아무래도 그래서 중간에 몇개 같이 날라간듯(...)
아마 글자 깨진것도 좀 있을듯...이거 왜 변환 지원을 안하지 ;c
굳이 복원한 이유를 대자면...희동놈이 재촉을 했고 어차피 밤에 시간이 남아 돌았다 겠지만, 뭐 사실 나도 예전 글 보고싶었고.
웹게임 돌릴때 이후로 처음인거 같은데, 이거 마이그레이션하고 또 막 이거저거 만지면서 트래픽도 두번이나 오버했음. 흠 지금도 사용율이 65%니까 또 한번 터트리면 오늘은 바글닷컴 접속도 안될듯.
아 물론 그와중에 이 블로그가 몇번이나 폭파됬는지는...나도 세다가 포기했음 -_-
아 무슨 마이다스의 손도 아니고 왜 맨날 내가 계정접속해서 뭐만 할라그러면 DB가 펑펑 터짐? 무슨 저주받은 손길인가.
2.
나도 옛 포스팅 읽고있는데 존나 쪽팔린다. 아 내가 이런걸 썼었냐...
3.
예전 버전의 설정이 몇개 그대로 넘어왔는데, 그중 하나가 블로그 이름이다.
참고로 당시의 블로그 이름은 'One Up a Day'
오 세상에 그땐 무려 목표가 하루 한개의 포스팅이었어...이렇게 당돌한 꼬마가 있나!
지금은 대외적으로 1주 1회 포스팅. 내부적으로 한달에 하나만 제대로 하자(...) 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갑자기 One Up a Day란 블로그 제목을 보니 황망해진다.
...참고로 당시 블로그 이미지는 레이디 오하라 바글이었다...(...)
...실피님은 요즘 뭐하고 있을까...파뱐옹은 군대갔고...
4.
2004.10.18
현재까지 복구된 자료의 첫 포스팅 날짜이다.
1st와 (이건 블로그도 아녔지만) 2nd 시절의 자료는 백업도 없이 날라갔으니까, 사실상 이게 내가 가진 자료의 전부를 복원해놓은 건데, 참 오래도 했다 싶다. 4년을 달려온 바글닷컴.
어 뭐야 4년밖에 안됐어? 더한거 같은데 이상하다-_-...
5.
솔직히 말하면 티스토리에서 쓰던 영화감상 블로그는 아직도 백업자료로만 있다. 그러니까 전부를 복원한건 아니라 이거지...(...)
그것도 하긴 해야하는데...뭐...언젠간 시간이 나겠지....
6.
방금 거울을 봤는데 다크써클 생겼다. 보통 하루이틀 밤샌다고 다크써클이 생기진 않는데, 깜짝놀랐음.
내얼굴에 다크써클 생긴거 나도 처음본지라 무슨 눈병걸렸나 하고 뜨끔했다. 밤샌것도 아니고 이제 겨우 일곱신데 왜이러지? 흠좀 벌써 늙었남...
7.
옛 포스팅을 뒤적이다 찾아냈다.
http://www.grandtable.co.kr/event.htm
아 이건 신이 내게 계시를 내리신것임에 틀림없다. 심지어 오늘 복구를 했는데 레스토랑 위크가 내일부터야!
아 슈ㅣ발 박희동 이 고마운 새끼!!! 근 1년간은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고등학생땐 정작 이래저래 바빠서 한두번 가고 땡이었는데, 막상 대학생이 되선 까먹고 있었다! 아아아아아
근데, 예전보다 참여사가 적어뵈는건 나뿐인감
P.S
써놓고 보니 양괄식 글에 (가운데는 죄 쓸모없는 내용이고) 그중에서도 중심을 꼽자면 미괄식인 글이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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