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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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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9 무사히 다닐 수 있을까 (9)
  2. 2008/06/29 나도 줘 우걱우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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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6/19 2008-2009 Skating GrandPrix (2)
  5. 2008/06/09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22)

무사히 다닐 수 있을까

Posted 2008/06/29 14:45, Filed under: 西江 高等學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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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학기 1교시 과목은 4와 2/3 결석이라는 아슬아슬한 (다섯번이면 FA) 수치로 간신히 막았는데
이번학기는 일주일 내내 1교시
과연 안짤리고 다닐 수 있을까...
바글
2008/06/29 14:45 2008/06/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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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성민 2008/06/29 19:58 Delete Reply

    ㄲㄲ 4와 2/3은 또 뭐냐 ㅋㅋㅋ
    ................통학이 1교시 모는건 미친짓[...]

    1. Re: # 바글 2008/06/30 02:22 Delete

      난 결코 결석을 하지 않았어
      3지각 = 1결석

      결론은 지각 14번...(...)

  2. # cp 2008/06/29 22:13 Delete Reply

    눈이 돌았나부다 ㅋㅋ
    시간표 약간 깨져보였는데 순간 인적자원관리가 던전관리로 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교시 별거없음 7시에 일어나기만 하면 ㅋ

    1. Re: # 바글 2008/06/30 02:23 Delete

      ㅉㅉ 마비졈 작작...

  3. # 환락홍대생 2008/07/01 17:31 Delete Reply

    떴다 학점


    시발

    1. Re: # 바글 2008/07/02 14:15 Delete

      차단된 댓글입니다

  4. # 비밀방문자 2008/07/02 02:39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 KGR 2008/07/04 11:10 Delete Reply

    비공개 댓글입니다.


    는 페이크고 3학년 과목 신청하려고 했는데 2학년에겐 쿼터가 하나도 없더군여 -_-;

    1. Re: # 바글 2008/07/04 16:30 Delete

      ㅇㅇ 눼 그래서 보통 그런건 전체수강일날 넣어야 하죠

      훗 이번 수강신청 전체수강일 취소됐더군요
      오오 세인트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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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줘 우걱우걱

Posted 2008/06/29 00:19, Filed under: 잡담





HP에서 컬러레이저 프린터를 뿌리는 행사를 한다고.
말이 좋아 체험단이지, 사실상 뿌리는거나 다름없는데 (프린터 줬는데 누가 사용기 안올릴까)
시류에 편승해서 이참에 나도 한번 우걱우걱.

모델넘버 CP 1215에 맞춰서 무려 1215명을 뽑는단다. 흠 이만큼 프린터를 뿌려도 결국 토너값으로 다 남긴다 이거겠지.

1215명을 뽑는다지만 내가 오늘 확인한 블로그 글만도 수백개. 제법 까다로운 응모방식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응모한거 보면 hp에서 은근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운거 같다.
흠좀 그러고보니 나 마케팅 C0어쩔...ㅅㅂ

그나저나 이게 대당 25만원쯤 한다는거 같은데, 요즘 프린터값 진짜 싸졌다. 우와 컬러레이져 프린터가 30만원도 안하는 세상이구나.
뭐, HP가 늘 그렇듯 토너 세통쯤 싸면 이미 프린터값을 넘겠지만.
그래도 당첨시켜 주신다면 정품토너 사겠나이다 굽신굽신.

바글
2008/06/29 00:19 2008/06/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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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성분 2008/06/29 19:58 Delete Reply

    나도 닫아놓은 블록에 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Re: # 바글 2008/06/30 02:22 Delete

      ㅋㅋㅋ
      근데 현실은 블로그 트래픽 체크해서 주지 않을까
      안녕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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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한겨레 P.4

Posted 2008/06/28 19:24, Filed under: 西江 高等學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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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
2008/06/28 19:24 2008/06/28 19:24


Tag : 그래도고등학교는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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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성분 2008/06/29 19:59 Delete Reply

    결국 성공했구만

    1. Re: # 바글 2008/06/30 02:23 Delete

      ㅇㅇ 한겨레쪽에서 많이 양보했지
      300도 안되는데 4면 5단 통광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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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Skating GrandPrix

Posted 2008/06/19 09:18, Filed under: Interests/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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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택배가 왔길래 반가운 마음으로 문을 열었는데
상자를 열어보니 24극/20극->20극 변환젠더라던놈이
24극->20극 변환젠더로 와서 기분 잡친 하루의 시작 이야기.
이런 니미럴 이건 그냥 충전용 변환젠더잖아...

심지어 5천원 젠더에 배송비가 1800원인가 했는데 학교앞 삼성 서비스센테 홈페이지를 뒤져보니 6600원에 정품을 팔고 있었다지.

(물론 어제 6시에 자긴 했지만)간만에 아침 여덟시에 깬 하루가 이렇게 더-럽다니.

여튼, 내가 쿨쿨 잘도 쳐자고 있는 사이에 ISU엔 08-09시즌 엔트리 발표가.
지난시즌엔 쓸데없이 바빠서 Final 말곤 거의 못챙겨봤는데
올시즌엔 좀 보려나...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싱
안도미키, 유카리 나카노, 김연아, 키미
남싱
라이사첵, 자니위어

여싱 주니어 1,3위의 레이첼 플랫과 Mirai(이거 뭐라읽냐) 나가수 데뷔
Kevin VAN DER PERREN을 케빈 반 데 바르트로 읽었으면 막장?!
남싱 주니어 1위의 아담 리폰 데뷔
그저 믿습니다 연아신


캐나다 인터네셔널
여싱
캐롤리나 코스트너, 수구리 후미에(ㅠㅠ), 캐롤라인 장
남싱
제프리 버틀, 랑비엘, 라이사첵

시즌 초반부터 박터지는 남싱


컵 오브 차이나
여싱
안도미키, 김연아
남싱
제프리 버틀, 다카하시 다이스케

지금 안건데 미국 선수중에 이름이 Katrina HACKER인 애도 있다
뭐냐 이이름....


트로피 에릭 봄바드
여싱
마오, 에밀리 휴즈(!), 캐롤라인 장
남싱
쥬벨, 랑비엘

정식명칭이 Trophée Eric Bompard Cachemire인데, 이거 트로피 에릭 봄바드 '캐시미어'임?!
죽지않는 휴즈가문의 열정, 에밀리 휴즈 재등장!
여싱은 마오가 육회먹고 배탈나지 않는 한 우승할듯
남싱은 프랑스의 쥬벨이 어디까지 해줄까


컵 오브 러시아
여싱
코스트너, 수구리, 키미, 사라 마이어
남싱
쥬벨

화무십일홍이라, 작년 CoR의 그 화려한 남싱 엔트리는 다 어디로 갔단말인가


NHK트로피
여싱
마오, 유카리, 김나영(!)
남싱
다이스케, 자니 위어

여싱 초청선수 김나영!
카트리나 해커(...) 또나옴
남자는 여자보다 윗그룹에 속해있는 선수가 많아서 CoR을 제외하면 최소한 두명씩은 꼭 들어가 있다
여싱은 뭐 이름이야 써줬지만 위에 썼다시피 육회먹고 자빠지지 않는이상 대충 결과가 보이는 경기도 좀 있지만
여튼 NHK는 마오와 유카리


GrandPrix Final
이거 어디서함?
잠실을 얼린단 소리도 있고 어울림누리 쓴다는 소문도 있던데
어울림누리 쓰면 빙연회장 등짝에 식칼을 꼽아버릴듯








바글
2008/06/19 09:18 2008/06/19 09:18


Tag :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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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성민 2008/06/23 00:07 Delete Reply

    어울림누리 쓰면 빙연회장 등짝에 식칼을 꼽아버릴듯



    ...이거 지켜라 ㅋㅋㅋㅋㅋ

    1. Re: # 바글 2008/06/23 13:47 Delete

      냅둬 2천장 매진되면 누군가 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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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Posted 2008/06/09 01:02, Filed under: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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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안하는거 같아도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들어옵니다


아다시피 생존일기는 단 한편으로 끝이났고 엄마는 돌아왔다.
사실 시간이 없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아마 지지난주를 끝으로 바쁜일은 거의 다 끝났고.
이제 시험주간의 시작이지만 늘 그렇듯 바글닷컴의 포스팅은 시험기간에 가장 많다.
포스팅할게 없냐-라고 해도 사실 올해가 내인생에 가장 많은 영화-연극을 포함한?!-를 본 해가 아닐까 싶은데, 이제 겨우 6월이지만 다이어리 뒤 봉투에 쌓인 티켓은 벌써 꽤나 상당한 양을 자랑한다. 뭐, 그래봐야 한달에 한편꼴이겠지만 말이다.

뭐, 게으름이겠지.

5월은 화목한 가정의 달...은 아니고,

꽤나 많은 얼굴을 만났다. 오히려 통칭 삽질팸으로 분류되는 몇몇 인간들 -특히나 모씨와 모씨는 가까운 연대와 홍대에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은 오히려 거의 못봤지만,

어느날 갑자기 음메에게 전화가 와서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단다. -지금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10일이었다-

세상에, 동창회라니. 그전까지 연락이 닿는 사람은 사실 음메와 희동이가 전부.
나가보니, 꽤나 반가운 - 수많은 얼굴이 있었다.
세상에- 사실은 매우 놀라웠다.
하나도 바뀌는 어딜까...-지 않은 김동영, 오정욱 등이 있었나 하면
임선경이야 뭐 생각해보니 종종 연락이 닿긴 했다.
김형우도 얼핏 비슷했고
예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어뵈는 임해나
정혜경은 졸업사진을 보기 전까진 절대 알지 못했으며 (사진 보기 전까진 기억이 나지 않아 정말 미안했는데, 사진보고나선- 풓, 그건 내잘못이 아니었단다...)
아- 무려 정유연과 고등학교 동창이던 (유연이가 영파였다니?!) 이유진. 잠실교보에서 만났던 그때와는 또 달라져 있었다 -사실 이게 생각난것도 불과 몇일전에 유연이한테 문자가 와서였지. 이유진 싸이를 들어갔다 우연히 내 사진을 봤다는데, 대체 얘 싸이
정말 간만에 봤던, 같은곳을 바라보고 있던 진관이
몇년만에 봐도 바뀐게 없는 박경현. 그성격 그대로더군 :)
몇년만에 봐도 역시 바뀐게 없던 조찬영. 우와 넌 무려 10년만이었는데 말이지.

무려 세시가 넘어서야 끝났던 동창회. 사실 성격상 과연 이들중 몇이나 계속 연락을 할까 싶기도 하지만, 십수년에 한번씩이라도 이렇게 얼굴을 본다는게 어딘가 싶다.

다이어리를 돌려보니 23, 26일에는 각각 설과 뚜기를 만났다. 이쪽도 역시 오랜만이라 설은 무려 1년만, 뚜기만 해도 근 반년만.
일년만에 본 설은 대학생이 되어있었다. 아니, 사실 설을 보는거 자체가 연례행사니까. 볼때마다 설은 확확 변하긴 하지. 반년에 한번꼴로 문자가 오가는데도 서로 꼬박꼬박 잊지않고 챙기고 만나는거 보면 참 대단한 인연이다.

귀찮다고 서울대까지 불러놓고 한시간을 바람맞힌 뚜기는 -물론 성분과 노닥거리고 있었다- 반년만에 정신줄을 더 놓고 있었다. 볼때마다 나사가 하나씩 풀리는거 같은 우리 뚜기. 어서 빨리 자취생활에서 구해줘야 할듯도 싶다. 애 망가지기 전에 종종 문자를 해야겠다. 아 맞다, 뚜기는 이제 안경을 쓰지 않는다.

그러고 보니, 5월에 성분도 봤다. 뚜기 만나러 갔을때도 잠시 봤고. 뭐, 새롭진 않지...
자 성분 책은 언제 돌려줄텐가...

13일경이었나- 상언이 주점도 있었다. 상언이를 본다기보단 삽질팸을 봤지. 뭐 이쪽도 새롭진 않다. 특이사항은 홍식이가 여자친구를 데려왔단거 정도?

갑자기 맹과 어리버리는 요즘 뭐할까 궁금해진다. 아, 안지선도.
어 그러고보니 진정윤은 뭐하고 있을까

아 정말 미안하게도 화려했던 중2, 남자놈은 기억나는놈이 하나도 없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엽아 제발...


자, 간만에 쓰는 글이니 분량이나 늘려볼까.
다이어리를 뒤적인 김에, 최근 본것들.

루나틱-은 나쁘지 않았다. 뮤지컬이지. 그러고보니 매직카펫 라이드 이후 정말 간만에 본 뮤지컬 같기도 하다. 뭐 사실 요즘엔 연극이나 뮤지컬이나 별 차이도 없지. 다들 나와서 노래하고 그러니까. 막판 정상인의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부분에선 설득력이 떨어졌지만, 게다가 중간에 나오는 발라드는 늘어졌고, 어 생각해보니 무대포의 스토리도 어이가 없을정도라 몰입감이 떨어지긴 했다. 물론 그 모든것을 하나의 공간이라는 호흡으로 지워줄 수 있는게 소극장 공연의 매력 아니던가. 게다가, 아 - 닥터께서는 무려 내취향이었다.

GP506- 은 나뻤다. 절망적이었다. 난 개인적으로 한국영화라고 딱히 싫어하는 편은 아닌데, 이건 뭐 차마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심지어 후반부에 가선 이게 GP506인지 하우스 오브 데드인지 구분도 가지 않았다. 현재과 과거를 오가는 시간배열도 엉성했다. 심지어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정말 간만에 표값이 아까운 영화였다.
그러고보니 루나틱이 5월 17일인데 GP506이 4월 13일이니 딱 한달꼴이군.

4월 6일 프로야구 롯데-LG전.
초반 득점한 롯데가 여유있게 이긴 경기였다. 정작 난 올해 우리 경기를 아직 한번도 가지 않았다
풓 - 사실 야구경기보다는 그날 저녁 신천 오락실에서 했던 농구가 더 기억에 남는 날이다. 지고싶지 않았다...

3월 추격자, 2월 더게임, 2월 고물밴드 이야기, 12월 화양연화
참  바글답지 않게 많이 봤다.

이 포스팅을 시작할 즈음엔 나달과 페더러가 한참 프랑스 오픈 결승전을 치르고 있었다.
동창회 이야기를 다 쓸 즈음 나달이 페더러를 3:0으로 사뿐히 털었다.
심지어 마지막 세트는 6:0이었다.
지금은 유로 2008을 하고있다. 오스트리아와- 상대는 누군지 모르겠다. 오스트리아 국가가 나오고 있다.
채널을 돌려야 겠다.
아 7번에서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4를 한다. 젠장 지난주에 봐서 시작한거 알았는데 깜박하고 있었다.
6회다 젠장. 5회 놓쳤구나. 그러고보니 그레이 아나토미를 끈질기게 시즌2까진가 보다 승질나서 때려친 기억이 난다. 저번주인가에 본 시즌4에선 그 뇌 전문의가 안나온다. 캐스팅 못했나보다. 메러디스 그레이는 계속 나오더라. 얘 캐스팅할 비용으로 그 남자애를 캐스팅했으면 안됐을까. 하긴 제목이 그레이 아나토미지.
아, 지금 보는중에 그놈이 나왔다. 이 놈년들은 시즌4가 되도록 아직도 그대로인갑다.
앞으로 볼일 없을듯 하다. 네시즌을 같은 스토리로 우려먹냐. 관둬라.

억지로라도 포스팅을 해야겠다.
뭐 이런 뻘글이라도 쓰다보면, 언젠간 옛날처럼 포스팅거리가 넘치는데 귀찮아서 안쓰던 그런날이 오겠지.

P.S
대충 써놓고 오타를 찾고있는데, 문체가 달라졌다.
많이 변했다. 솔직히, 그닥 맘에들진 않는다. 난 바글이다.

변화에 적응한다는건, 결국 똑같이 변해간단걸까.
바글
2008/06/09 01:02 2008/06/0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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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Moo피어스 2008/06/10 00:02 Delete Reply

    아다시피

    차분해진문체
    지저분해진바글

    1. Re: # 바글 2008/06/11 12:04 Delete

      뭔소리여

  2. # 파티마스터 2008/06/10 00:56 Delete Reply

    시험 끝나고 옥상진상잔치상 시즌2 예정 ㄳㄳ

    1. Re: # 바글 2008/06/11 12:04 Delete

      우왕ㅋ굳ㅋ

  3. # 환락홍대생 2008/06/10 22:22 Delete Reply

    전공 마감을 끝내놨더니 세상이 바뀌어있네

    바글이 포스팅을 하다니

    1. Re: # 바글 2008/06/11 12:04 Delete

      시험기간이잖니

  4. # 성민 2008/06/11 23:18 Delete Reply

    ㅇㅅㅇ........

    진짜 문체 달라졌네

    1. Re: # 바글 2008/06/12 04:04 Delete

      그러게, 뭐 애시당초 요즘엔 글이라곤 통 쓰질 않으니

      그나저나 너 책은 대체 언제...

  5. # cp 2008/06/12 09:04 Delete Reply

    좀더 예전의 주옥같은 문체를 보여줘

    왜 답지않게 나사하나 조인척하고 ㅈㄹ

    1. Re: # 바글 2008/06/13 11:01 Delete

      껒여

      니네 시험 언제끝나냐?

  6. # 성민 2008/06/13 22:45 Delete Reply

    ..
    나 내일 종강임;;


    니 시간날때 불러

    1. Re: # 바글 2008/06/14 03:29 Delete

      아 좋겠다 종강 ㅜㅡ
      근데 오늘도 아니고 내일 종강이라니 토요일에도 수업하냐?!


      아 맞다 니 알바 무슨요일임

  7. # 성민 2008/06/14 18:45 Delete Reply

    공포의 대국이 신입생 공통과목이라 다같은시간에 보느라 토요일에봄-_-

    나 월화수목금토 저녁때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Re: # 바글 2008/06/15 02:00 Delete

      퉷 좋냐 이런 알바비의 노예 ;c

  8. # cp 2008/06/17 20:30 Delete Reply

    목요일에 끝난다고 이 식빵세개야
    아 오늘 시험도 정줄놨어

    늘어만 가는 재수강

    1. Re: # 바글 2008/06/18 03:31 Delete

      이 병맛대가리는 왜 13일 댓글인거 뻔히 알면서 괜히 시험 꼬랐다고 나한테 승질이야

      닥치고 그저 내일 분노의 폭풍다마 ㄱㄱ

  9. # cp 2008/06/18 19:59 Delete Reply

    분노의 폭풍다마 정도가 아니야
    허탈의 초월다마를 보여주마

    이미 당구다마와 학점의 제곱반비례관계에 관한 논문을 준비중이다

    1. Re: # 바글 2008/06/19 10:25 Delete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성적표 ㅂㅂ/

  10. # cp 2008/06/20 10:42 Delete Reply

    바글 마비 시작할 이유를 얻었네ㅋㅋ아래는 엘프 신규스킬 얻는 퀘..(파티플가능)
    ----------------------------------
    필리아 마을 멜레스와 스킬에 대하여로 대화

    글라니테스에게 토파즈 화살, 에메랄드 화살, 자수정 화살 하나씩 바치고 매혹적인 화살을 받음 (론가던전입장용)

    론가던전을 클리어

    - 몹 구성은 토파즈 화살 던전 몬스터 + 파이터/아처 슬레이트 / 마스크 고블린 아처 등 잡종

    총 2층던전이며 보스는 내츄럴실드 2단계인 유적 수호자 3명

    난이도는 누적 200선의 엘프 정도면 무난히 클리어할 수준입니다
    -------------------------------
    바글이 주목할점 보스 유적수호자 버터플라이 실크웨어 드롭

    1. Re: # 바글 2008/06/23 13:46 Delete

      현실은 난 인간...

  11. # 크르스므흐르 2008/06/20 14:44 Delete Reply

    방학이다 아제로스로 오라

    1. Re: # 바글 2008/06/23 13:46 Delete

      얘는 아직도 와우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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