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광화문 교보에 들렀었다. 이래저래 받은 충격이 많아서 꽤나 장문의 글을 쓰고 있었는데 볍신같이 '미리보기'를 누른답시고 '목록으로'를 눌러버려서 쓴 글의 대부분이 날라가버렸다.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정말 간만에 공들여서 장문의 글을 썼더니 그게 날라가버렸다는거다. 물론 다시쓰고 싶은 생각은 쥐뿔도 없다.
요즘들어 욕만 는다. 간만에 좀 성실한 블로거가 되려고 해도 놓아버린 정신줄이 도와주질 않는다.
이런 닝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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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안쓴거 알아 연막치지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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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n->0) 1/n
영은 영이되 영이 아니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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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연막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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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뷁넘들이 속고만 살았나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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