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굉장히 장문의 글을 썼었습니다만 이래저래 굉장히 맘에 들지 않는 글이 되버렸고, 내 실력으로는 도저히 표현이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사진과 짤막한 코멘트만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싸이가 장점은 길게 고민할필요 없이 이미지만으로도 소통할수 있다는 그 간결함에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첫날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 다들 지쳐 쓰러져 잤습니다.
...사실은 몇일씩 묶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씨X테터 존내 버그많아서 짜증나 죽겠음...
생각해보면 싸이가 장점은 길게 고민할필요 없이 이미지만으로도 소통할수 있다는 그 간결함에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ANA의 기내식. 아놔 장난하나효 김밥 네쪽이라니...

숙소 도착후 쓰러진 레잎. 숙소는 와세다 대학 내에 있는 봉사원.

일주일간 숙소로 묵었던 봉사원의 아이비 하우스.
첫날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 다들 지쳐 쓰러져 잤습니다.
...사실은 몇일씩 묶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씨X테터 존내 버그많아서 짜증나 죽겠음...
Tag : 여행
Response :
0 Trackback
,
0 Comment
Trackback URL : http://www.bageul.com/ntt/trackback/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