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HOLIC
Posted 2004/11/01 00:11, Filed under: Interests/Books현재 보고있는, 또는 본 만화가 10손가락에 꼽힐정도로 만화를 잘 보지 않는편입니다만...
예, 가끔 보긴 하니깐요, 10개라면 오버일까요
대충 꼽아봐도 20개는 절대! 넘지 않을만큼. (애니도 별 차이가 없는)
그래서 정말 간만에 한번 올라올까 말까한 카테고리인 ANI&COMIC가 선보입니다. (두둥~)
.
..
...
....라고 해봐야 별거 읍지만(먼산)

CLAMP...라는 집단은...글쎄요, 본게 두번째인가요.
처음 본게 아마도 쵸비츠. (라곤 해도 만화책으론 역시 본적 없군요)
설마 사람 이름일리도 없고, 필명일리도 없으니 아마도 어떤 잡지사에 소속된 만화가 집단- 쯤으로 생각했는데, 대충 맞더군요.
Yes24의 리뷰를 참고하면
[4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순정 만화가 집단. 동인지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성전(聖傳)으로 데뷔하여 현재는 가장 대표적인 만화가 집단으로 자리 매김 하였다. 초기의 구성 멤버는 원작가, 오오카와 나나세(大天七瀨), 작화감독, 모코나 아파파(もこなあ), 배경, 네코이 밋쿠(猫井みっく), 아키야마 타마요(秋山たまよ), 히지리 리이사(聖りいさ), 이가라시 사쯔키(五十嵐さつき), 나나호 세이(七穗) 이상 7인 이였으나, 현재는 오오카와 나나세(大天七瀨), 모코나아 파파(もこなあ), 네코이 밋쿠(猫井みっく), 이가라시 사쯔키(五十嵐さつき) 4인이 활동하고 있다.]
라는 집단이라고 하는데, 글쎄요...별 관계는 없는일이니 폐기.
하도 할짓거리 없어서 비디오나 빌리러 갔는데 비디오 역시 전멸.
어째 극장에서도 볼만한 영화하나 없더니 동네 비디오방도 마찬가집니다. 터미널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고...
BLAME10권의 쇼크 이후 손을 대지 않던 만화책쪽으로 스윽 시선을 돌렸으나, 309년전에 보고 잊어먹은 이니셜디는 단 한권 나와있더군요.
대충 살펴보니 4월에 나온걸 마지막으로 보고 9월에 신간이 하나 나왔더군요. 줏어 들긴 했지만 이 페이스면 완결은 309년인가...
FSS의 경우는...발매가 뉴스거리니 당연 없을꺼라 생각해서 보지도 않았고, 노다메는 없으니 패스.
결국 손에 들린게 단 한권.
결국 신간 발굴인가...라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뒤지는데, 오오 이 종이질은![...]
예. 종이에 약해요 저.
잠시 잡설이지만, 행책에서 이번에 나올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무려 더스트 자켓이 오로지에다가 본문 용지가 e-라이트지.
게다가 양장!...이라는 이유로 출간도 안된놈이 이미 구매결정.
이건 지름신의 강림이 아니면 도저히 납득이 안되지만 이미 자금을 빼버렸어요...하아[...]
각설하고, 일반 만화책보다 더스트자켓 질이 좋더군요.
게다가 내지도 갱지(는 좀 과장이지만)가 아닌 백지 ㅇ0ㅇ!
책방이라 잉크질은 알 수 없었으니 무효지만 저정도면 일단내용은 상관없이합격이다 싶어서 슬쩍 집어왔습니다.
오, 의외로 대박.
간만에 보는 PoH같은 분위기.
이런거 매우 좋아하는데말이죠.
뭐 PoH보단 조금 가볍고, 내용도 산만하지만! 결정적으로 표지 그림체와 내용의 그림체가 조금 어긋나는 최악의 사태에 직면했지만!
표지 그림만으로도 PoH이후로 구매 의욕을 당기고 있어요.
애초에 만화책이란거 별로 안좋아하고, 음반처럼 마구 사는것도 아니고. (샀다하면 더 비싸게 먹히겠지만-)
당연 살다보면서 살일도 적고 해서, 살까...했던 만화책도 단 두종류
소암현 등초시...는 잘가다 막판에 왠 드래곤볼이 되버리는바람에 미련없이 버렸고.
PoH는...정말 권수도 모 화백처럼 질질 끄는것도 아닌 10권에서 깔끔하게 끝나고 좋았는데 말이죠. 흠흠
역시 만화책이다보니 생각이 많아져서 결국 포기.
(사실 주인공이 남자여서 포기했다는 후문이...)
살다보면 가끔식 사고싶어지는 책이 있는법이지요.
뭐 만화책을 사 모은다...라는건 해본적도 없고
지르다 집안에서 태클들어오지 싶기도 하지만, 내용이 조금마 더 다듬어지면 아마 지르지 않을까...싶은데 말이죠. [쿨럭]
예, 가끔 보긴 하니깐요, 10개라면 오버일까요
대충 꼽아봐도 20개는 절대! 넘지 않을만큼. (애니도 별 차이가 없는)
그래서 정말 간만에 한번 올라올까 말까한 카테고리인 ANI&COMIC가 선보입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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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봐야 별거 읍지만(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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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라는 집단은...글쎄요, 본게 두번째인가요.
처음 본게 아마도 쵸비츠. (라곤 해도 만화책으론 역시 본적 없군요)
설마 사람 이름일리도 없고, 필명일리도 없으니 아마도 어떤 잡지사에 소속된 만화가 집단- 쯤으로 생각했는데, 대충 맞더군요.
Yes24의 리뷰를 참고하면
[4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순정 만화가 집단. 동인지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성전(聖傳)으로 데뷔하여 현재는 가장 대표적인 만화가 집단으로 자리 매김 하였다. 초기의 구성 멤버는 원작가, 오오카와 나나세(大天七瀨), 작화감독, 모코나 아파파(もこなあ), 배경, 네코이 밋쿠(猫井みっく), 아키야마 타마요(秋山たまよ), 히지리 리이사(聖りいさ), 이가라시 사쯔키(五十嵐さつき), 나나호 세이(七穗) 이상 7인 이였으나, 현재는 오오카와 나나세(大天七瀨), 모코나아 파파(もこなあ), 네코이 밋쿠(猫井みっく), 이가라시 사쯔키(五十嵐さつき) 4인이 활동하고 있다.]
라는 집단이라고 하는데, 글쎄요...별 관계는 없는일이니 폐기.
하도 할짓거리 없어서 비디오나 빌리러 갔는데 비디오 역시 전멸.
어째 극장에서도 볼만한 영화하나 없더니 동네 비디오방도 마찬가집니다. 터미널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고...
BLAME10권의 쇼크 이후 손을 대지 않던 만화책쪽으로 스윽 시선을 돌렸으나, 309년전에 보고 잊어먹은 이니셜디는 단 한권 나와있더군요.
대충 살펴보니 4월에 나온걸 마지막으로 보고 9월에 신간이 하나 나왔더군요. 줏어 들긴 했지만 이 페이스면 완결은 309년인가...
FSS의 경우는...발매가 뉴스거리니 당연 없을꺼라 생각해서 보지도 않았고, 노다메는 없으니 패스.
결국 손에 들린게 단 한권.
결국 신간 발굴인가...라는 생각과 함께 책장을 뒤지는데, 오오 이 종이질은![...]
예. 종이에 약해요 저.
잠시 잡설이지만, 행책에서 이번에 나올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무려 더스트 자켓이 오로지에다가 본문 용지가 e-라이트지.
게다가 양장!...이라는 이유로 출간도 안된놈이 이미 구매결정.
이건 지름신의 강림이 아니면 도저히 납득이 안되지만 이미 자금을 빼버렸어요...하아[...]
각설하고, 일반 만화책보다 더스트자켓 질이 좋더군요.
게다가 내지도 갱지
책방이라 잉크질은 알 수 없었으니 무효지만 저정도면 일단
오, 의외로 대박.
간만에 보는 PoH같은 분위기.
이런거 매우 좋아하는데말이죠.
뭐 PoH보단 조금 가볍고, 내용도 산만하지만! 결정적으로 표지 그림체와 내용의 그림체가 조금 어긋나는 최악의 사태에 직면했지만!
표지 그림만으로도 PoH이후로 구매 의욕을 당기고 있어요.
애초에 만화책이란거 별로 안좋아하고, 음반처럼 마구 사는것도 아니고. (샀다하면 더 비싸게 먹히겠지만-)
당연 살다보면서 살일도 적고 해서, 살까...했던 만화책도 단 두종류
소암현 등초시...는 잘가다 막판에 왠 드래곤볼이 되버리는바람에 미련없이 버렸고.
PoH는...정말 권수도 모 화백처럼 질질 끄는것도 아닌 10권에서 깔끔하게 끝나고 좋았는데 말이죠. 흠흠
역시 만화책이다보니 생각이 많아져서 결국 포기.
살다보면 가끔식 사고싶어지는 책이 있는법이지요.
뭐 만화책을 사 모은다...라는건 해본적도 없고
지르다 집안에서 태클들어오지 싶기도 하지만, 내용이 조금마 더 다듬어지면 아마 지르지 않을까...싶은데 말이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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