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Posted 2005/07/26 22:17, Filed under: Interests/음식

압구정 학원 근처에서 발견한 홈메이드 버거집.
중간에 비는시간에 죽치고 앉아있을 수 있어서 좋다. 맛도 괜찮고, 무엇보다 주문 할때마다 그자리에서 만든다는게 좋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어차피 신문도 있고 중간에 해야할 숙제도 있으니 문제될건 없다. 게다가 죽치고 앉아있을 수 있는 분위기라 중간에 비는 한시간 반을 때우기도 좋다.
단 하나 문제가 있다면 저 메뉴에 +아이스커피해서 7100원이 나온다는거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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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저렇게 좋은데가 있단말야??-_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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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자자식 학원을 압구정에서 다닌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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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먹노 버거킹보다 비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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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나도 댈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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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잎//인고의 시간을 보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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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처넌짜리 김밥7개 춫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