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
Posted 2005/10/30 00:58, Filed under: Interests/Music-1-
간만에 아콰앰프 달았습니다.
막상 달려고 보니까 지난번에 달았을때의 자료가 전부 실-_-종 되서 처음부터 다시 달았습니다. 분명 지난번에 아콰앰프 떼면서 어딘가에 백업해뒀는데, 바글닷컴 계정이 좀 심하게 쓰레기통(...)인지라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더군요 orz
-2-
playlist자료와 음악들은 계정내에 그대로 있습니다만. 일단 저작권의 마수가 두려워서 두곡만 돌고 있습니다. 오렌지 셀러의 센티멘탈 러브와 EX의 잘 부탁 드립니다입니다.
센티멘탈러브는 04년 대학가요제 은상곡이고, 잘 부탁 드립니다는...뭐 이미 유명해졌지만, 올해 대학가요제 대상 곡입니다.
사실 굳이 노래를 다시 틀고싶다기보단 저 두 음악을 올리려고 재설치했습니다.
-3-
그래서, 오늘의 본론. 얼마전까지 한창 인터넷에서 떠오른 EX입니다.
(일부러 좀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사실 전 이번 대학가요제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작년에 서울대에서 하더니 올해 카이슷으에서 하는꼴이 재수없어서 보기가 싫더군요(...)
EX부분만 인터넷으로 다시 봤습니다. 그런고로 05년 대학가요제에 무슨 팀이 나왔는지는 전혀...모릅니다(...)
-4-
진짜 본론.
굳이 꼽으라면, 전 EX보단 오렌지 셀러의 노래가 더 좋습니다. 뭐 개인차니까 제쳐두고라도, 얼마전까지 뜬 기사를 보면 EX를 좀 과대포장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같은 가사의 반복이야 대학가요제의 전통(...)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인터넷이나 신문이 떠든만큼의 그룹은 아닌듯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인기의 정-_-점에 서있었던(사실 혼자만의 인기라고 보여질만큼 다른 멤버들은 초라해보였지만-), 보컬의 경우도 창법이 특이하다거나 신선한 정도지, 그렇게 압도적인 가창력을 가진거 같진 않습니다. 물론 저런 목소리 자체가 얼마든지 가수를 좋아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만, 대대적으로 신문을 탈만큼 유명해지는것과는 조금 다르죠.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데뷔가 결정된 그룹을 신문을 통해 기획사가 띄워준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 뭐 대학가요제야 예전부터 신인 가수들의 등용문이었으니까요. 뭐 이거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일단 EX의 기획사는 없는걸로 되있더군요. 기사 뜬거 보니 신인그룹 EX 대상수상 이후 기획사들 접촉...등으로 뜨긴 뜨던데 ㄱ-)
이렇든 저렇든, 좋은 노래라서 블록에서 계속 돌고 있습니다. 기왕 데뷔를 할꺼라면 확실하게 해서 대학가요제용 음악이 아니라 제대로 된 EX의 음악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매력있는 목소리니까요 : )
간만에 아콰앰프 달았습니다.
막상 달려고 보니까 지난번에 달았을때의 자료가 전부 실-_-종 되서 처음부터 다시 달았습니다. 분명 지난번에 아콰앰프 떼면서 어딘가에 백업해뒀는데, 바글닷컴 계정이 좀 심하게 쓰레기통(...)인지라 도저히 찾지를 못하겠더군요 orz
-2-
playlist자료와 음악들은 계정내에 그대로 있습니다만. 일단 저작권의 마수가 두려워서 두곡만 돌고 있습니다. 오렌지 셀러의 센티멘탈 러브와 EX의 잘 부탁 드립니다입니다.
센티멘탈러브는 04년 대학가요제 은상곡이고, 잘 부탁 드립니다는...뭐 이미 유명해졌지만, 올해 대학가요제 대상 곡입니다.
사실 굳이 노래를 다시 틀고싶다기보단 저 두 음악을 올리려고 재설치했습니다.
-3-
그래서, 오늘의 본론. 얼마전까지 한창 인터넷에서 떠오른 EX입니다.
(일부러 좀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사실 전 이번 대학가요제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작년에 서울대에서 하더니 올해 카이슷으에서 하는꼴이 재수없어서 보기가 싫더군요(...)
EX부분만 인터넷으로 다시 봤습니다. 그런고로 05년 대학가요제에 무슨 팀이 나왔는지는 전혀...모릅니다(...)
-4-
진짜 본론.
굳이 꼽으라면, 전 EX보단 오렌지 셀러의 노래가 더 좋습니다. 뭐 개인차니까 제쳐두고라도, 얼마전까지 뜬 기사를 보면 EX를 좀 과대포장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같은 가사의 반복이야 대학가요제의 전통(...)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인터넷이나 신문이 떠든만큼의 그룹은 아닌듯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인기의 정-_-점에 서있었던(사실 혼자만의 인기라고 보여질만큼 다른 멤버들은 초라해보였지만-), 보컬의 경우도 창법이 특이하다거나 신선한 정도지, 그렇게 압도적인 가창력을 가진거 같진 않습니다. 물론 저런 목소리 자체가 얼마든지 가수를 좋아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만, 대대적으로 신문을 탈만큼 유명해지는것과는 조금 다르죠.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데뷔가 결정된 그룹을 신문을 통해 기획사가 띄워준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 뭐 대학가요제야 예전부터 신인 가수들의 등용문이었으니까요. 뭐 이거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만. (일단 EX의 기획사는 없는걸로 되있더군요. 기사 뜬거 보니 신인그룹 EX 대상수상 이후 기획사들 접촉...등으로 뜨긴 뜨던데 ㄱ-)
이렇든 저렇든, 좋은 노래라서 블록에서 계속 돌고 있습니다. 기왕 데뷔를 할꺼라면 확실하게 해서 대학가요제용 음악이 아니라 제대로 된 EX의 음악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매력있는 목소리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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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을 너무 띄워준듯한 느낌..
노래들어보니 그리 확 뜨는 느낌도 아니고 그냥 들을 만한 곡이었는데 말이지.. ~_~ -
...기사중에 거의 대부분 이런말이 보이던걸
"위기에 빠진 MBC 예능국을 살릴..."
...비쥬얼 되니까 그냥 미는거거나
...EX멤버 부모중에 갑부가 있거나 둘중하나
...그나저나 수요예술무대 왜 폐지한걸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