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 Lives here -Palavela1-
Posted 2006/02/24 03:03, Filed under: Interests/Sports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아무래도 보는 종목이 피겨랑 숏트랙이다보니 (언젠 안그랬냐만은) 이 두종목이 같은 경기장을 써서 개막 이후로 연달아 밤을 새고 있습니다.
그나마 숏트랙은 생중계라도 해주는데 이놈에 피겨는 새벽 네시가 되도 중계를 해줄 생각을 안할때도 있으니 원...
숏트랙은 마지막날 경기를 남겨놓고 있고, 피겨 역시 마지막 갈라를 제외하면 조금 있으면 시작될 여자싱글 FS가 마지막입니다. 좀비생활도 슬슬 끝나간단건데...
숏트랙 중계...뭐 어느나란 안그러겠습니까만, 아무래도 금메달이 (유일하게) 유력한 자국선수 출전 경기인지라 캐스터고 해설자고 난리치는건 심히 난감하더군요. 방송 3사 중계를 돌려가면서 다 들었지만 어디 하나 차분히 중계하는데가 없습니다. (그나마 SBS가 해설이 여자라 조금 나은편인거 같습니다만 이쪽도 만만치 않습니다) 왠만하면 중계를 보는 한국쪽은 새벽 4시라는것도 좀 고려를 해주면 좋겠습니다만. 게다가 그많은 선수중에 상대라곤 오노밖에 없는건지. 오노가 나올땐 나쁜놈 오노고 베이버가 나올땐 오노 여자친구 베이버고 김효정이 나올땐 오노 여자친구 베이버 룸메이트 김효정이더군요.
오선생은 뭘해도 까이는데, 사실 소금호수때도 오노가 심판인건 아닌데다가, 그때 미국이 분탕질을 친 종목이 원체 한두개가 아닌지라 (시밤 사라휴즈 생각만 하면 돌아버린답) 한국만 엿먹은것도 아니죠. 인터뷰를 한것도 까이던데 아니 그럼 미국놈이 미국언론이랑 인터뷰하는데 '난 아직 챔피언이다, 다음경기에선 반드시 이길것이다' 라고 해야지 지네 언론에 '흑흑 내가 찌지리에염 안현수 존내 잘해염 못이기겠어염 ㅠ.ㅠ'라고 할순 없잖습니까. B Final에 늦게 나온건 분명 문제가 있는 짓이긴 합니다만.
이번에도 또 오심이다 농간이다 말이 많은데, 오심을 우리나라만 먹는것도 아니고, 또 변천사는 솔직히 실격을 먹을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봅니다. 판정이 뜳으면 그자리에서 째깍째깍 이의를 제기할수도 있는거고, 코치도 아무말없이 돌아섰는데 그걸 언론이 돌아서서 쟤들이 편파판정 했어염 사실은 우리가 동메달~ 이러면 난감하죠.
숏트랙은, 시작도 하기 전부터 붕당정치 파동으로 문제가 있었는데,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그냥 몽창 빙판에 꼬라박고 단체로 욕먹으면서 각성좀 해라...하는 심정이었고, 실제로도 금메달은 몬따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나라가 원체 올림픽 뷔페에서 숏트랙 김치는 칼같이 골라먹는 나란지라 이번에도 잘도 챙겨먹더군요. 제가 알기로 대략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에서 딴 메달이 28개 가량 되는데 (그러고보면 이번 올리픽 성적은 참 좋은편입니다) 그중에서 2개를 제외하곤 전부 숏트랙에서 나온 금메달입니다. 그나마 나머지 두개도 고만고만한 스피스 스케이팅이죠. 편식도 이쯤되면 중증인데, 아무래도 엘리트체육에 환장한 우리나라에선 고칠생각이 영 없는듯합니다.
계파싸움도, 진선유랑 변천사는 남자팀에서 훈련을 하고, 안현수는 오히려 여자팀에서 훈련을 한다는거 같던데, 아무래도 숏트랙이 금메달도 좀 따고 이래저래 나오는 연금이니 지원이니 나오는 현찰도 많고 하다보니까 갈라먹기하다 서로 쌈박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뭐 이건 어차피 언론만 통해서 듣는 소식인지라 머가 우찌된지는 당사자들만이 알겠고...진선유라던가, 이호석, 안현수가 워낙 먹어주는 에이스인데다가 숏트랙이 어차피 단체경기는 아닌지라 그리 큰 티는 안나고 있습니다만...
남자 계주예선에서 빙판에 꼬라박는순간 확 티가 나더군요. 방송에서는 기적의 역전극이네 뭐네 하는데, 막상 뒷조에서 일본이랑 이탈리아 넘어진거랑 비교하면 기적은 개뿔. 일본이랑 이탈리아 애덜은 백업하던애들이 재빨리 터치해서 뒤쫓아가는데, 우리나라는 백업도 없고 한넘 자빠지니까 다른선수는 구경만 하고...
안현수랑 이호석이 죽어라 쫓아가고, 또 앞에가던 독일애들이 사기적인 속도로 따라오는거에 지레 삐끗해서 빙판에 박는바람에 우째우째 결승에 나가긴 했습니다만, 우리가 2조에 끼어서 자빠졌다면 결승이고 나발이고 없었을겁니다. 2조에서 이탈리아가 A받고 나가서 아마 결승에서 다섯팀이 돌텐데, 4*5=20해서 20명이 그 좁아터진 숏트랙 경기장에서 돈단 소린데, 이러면 실력이고 나발이고 안자빠지고 페이스 유지하거나 자빠져도 커버플레이가 빠른팀이 이길텐데 이래가지곤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만 사기유닛이 둘씩이나 껴있어도 미국이나 중국은 자빠진팀에 질만한 나라는 아니니까요. 뭐 갸들도 먹어주는 에이스 하나씩 데리고 있고 말이죠.
남자 1500m과 1000m은, 예선 준결승 보면서 계속 이호석이 아웃으로 빠져서 인으로 들어오는 속도 보면서 '저X은 완전 미친X다...인간이 아냐...'이러고 있었습니다. 1500에서 안현수 우승할때만 해도 이호석이 방심하다 2위했겠거니 했는데, 1000미터에서도 막판에 이호석 완전 엿먹는거 보고 '저X은 더 미친X이잖아' 싶더군요. 이호석도 1000m에선 욕심이 꽤나 있었을텐데, 그걸 완전 물멕이고 스르륵 결승선에 들어오는거 보면 안현수가 어지간히 사기유닛은 사기유닛인가 봅니다.
여자 500m는 뭐 다같이 빙판에 꼬라박는바람에 날라갔고, 말많고 탈많았던 여자 1000m 진선유 보면서도 '쟤는 무슨 이호석 트랜스젠더판이냐...'싶더니 또 얼레벌레 결승선 제일 먼저 들어오더군요.
여자 계주는 중국만 X된 분위긴데, 중간에 캐나다 경기 빡시게 하면서도 용케 실격 안당했고 결국 금은동 세팀다 무지 해피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거 같더군요. 캐나다는 들어와서 무지 좋아하던데, 처음부터 목표가 중국이나 한국 둘중에 하나만 제끼자였는지, 아니면 순수하게 메달을 기뻐하는 교과서적인 올림픽정신의 발로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팀이 작년 세계선수권 우승인걸 생각하면 좀 묘하기도 하더군요. 우리나라가 은메달로 들어왔으면 과연 저런표정 지을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마지막 두바퀴에서 캐나다 덕을 본것도 좀 있고 : )
이탈리아는 중국이 엿먹으면서 수혜를 봤는데, 반응으로만 봐선 이팀이 금메달이었습니다. 뭐 자기들도 작년 선수권 123위팀을 상대로 우승하자는 아녔을테고 쪼매 무리를 해서 우리에게 그분이 오시면 그래도 메달하난 먹지 않을까 뭐 이런분위기였을꺼 같았는데, 진짜로 그분이 오시는덕에 메달을 땄습니다. 딱히 이탈리아가 홈어드밴티지 받고 일부러 한팀을 물먹였다기 보단, 경기 보면서 캐나다나 중국 둘중에 하난 분명 실격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초반에 쪼매 거칠게 나온 캐나다보다 막판에 왕멍이 눈에 불키고 쫓아오다가 접촉사고 살짝 난 중국이 물먹으면서 바보가 되버렸습니다. 뭐 중국도 지금쯤 편파판정 이탈리아! 이러면서 끓고 있을꺼 같군요...
마지막 세경기가 남았는데, 500m는 운빨이 좀 강력하게 작용하니까 제끼고, 암만봐도 완전랜덤인 남자 계주 제끼고 나면 이 분위기면 여자 천미정도는 한번 더 우승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나도 메이드 인 코리아니까 일단 다 우승해주면 좋고 : )
P.S
뭐 잘나가는건 좋은데, 그래도 그거에 은근슬쩍 묻어서 이번 갈라먹기 파동이 넘어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S2
이호석이나 진선유 보면 확실한 자기 특기 (아웃으로 나갔다가 사기적인 속도로 들어오기)가 있는데 딱히 그런게 안보이는 안현수가 두번이나 우승하는거 보면서 점마는 무슨 오오라라도 받았나 싶더군요. 확실히 이놈은 사기유닛인듯. 전천후 특기생이라도 되나...
P.S3
...사실 쓰고싶은건 피겨였는데 이게 은근히 숏트랙만으로도 이야기가 길게 나오는군요. 아흑 어서 빨리 우리 플류센코 옵하의 01년 갈라쇼를 보여줘야 하는건데...
P.S4
헉 막상 다하고 블록에서 포스팅 점검하고 있는데 어째 오노밖에 사진이 없어서 이거 무슨 양키넘 블로그인가 싶네요. 것도 오노 엿먹는 사진도 아니고 시상대 올라간거라...

그나마 숏트랙은 생중계라도 해주는데 이놈에 피겨는 새벽 네시가 되도 중계를 해줄 생각을 안할때도 있으니 원...
숏트랙은 마지막날 경기를 남겨놓고 있고, 피겨 역시 마지막 갈라를 제외하면 조금 있으면 시작될 여자싱글 FS가 마지막입니다. 좀비생활도 슬슬 끝나간단건데...

뭔 일만 있으면 까이는 불쌍한 오선생
오선생은 뭘해도 까이는데, 사실 소금호수때도 오노가 심판인건 아닌데다가, 그때 미국이 분탕질을 친 종목이 원체 한두개가 아닌지라 (시밤 사라휴즈 생각만 하면 돌아버린답) 한국만 엿먹은것도 아니죠. 인터뷰를 한것도 까이던데 아니 그럼 미국놈이 미국언론이랑 인터뷰하는데 '난 아직 챔피언이다, 다음경기에선 반드시 이길것이다' 라고 해야지 지네 언론에 '흑흑 내가 찌지리에염 안현수 존내 잘해염 못이기겠어염 ㅠ.ㅠ'라고 할순 없잖습니까. B Final에 늦게 나온건 분명 문제가 있는 짓이긴 합니다만.
이번에도 또 오심이다 농간이다 말이 많은데, 오심을 우리나라만 먹는것도 아니고, 또 변천사는 솔직히 실격을 먹을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봅니다. 판정이 뜳으면 그자리에서 째깍째깍 이의를 제기할수도 있는거고, 코치도 아무말없이 돌아섰는데 그걸 언론이 돌아서서 쟤들이 편파판정 했어염 사실은 우리가 동메달~ 이러면 난감하죠.
숏트랙은, 시작도 하기 전부터 붕당정치 파동으로 문제가 있었는데,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그냥 몽창 빙판에 꼬라박고 단체로 욕먹으면서 각성좀 해라...하는 심정이었고, 실제로도 금메달은 몬따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나라가 원체 올림픽 뷔페에서 숏트랙 김치는 칼같이 골라먹는 나란지라 이번에도 잘도 챙겨먹더군요. 제가 알기로 대략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에서 딴 메달이 28개 가량 되는데 (그러고보면 이번 올리픽 성적은 참 좋은편입니다) 그중에서 2개를 제외하곤 전부 숏트랙에서 나온 금메달입니다. 그나마 나머지 두개도 고만고만한 스피스 스케이팅이죠. 편식도 이쯤되면 중증인데, 아무래도 엘리트체육에 환장한 우리나라에선 고칠생각이 영 없는듯합니다.
계파싸움도, 진선유랑 변천사는 남자팀에서 훈련을 하고, 안현수는 오히려 여자팀에서 훈련을 한다는거 같던데, 아무래도 숏트랙이 금메달도 좀 따고 이래저래 나오는 연금이니 지원이니 나오는 현찰도 많고 하다보니까 갈라먹기하다 서로 쌈박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뭐 이건 어차피 언론만 통해서 듣는 소식인지라 머가 우찌된지는 당사자들만이 알겠고...진선유라던가, 이호석, 안현수가 워낙 먹어주는 에이스인데다가 숏트랙이 어차피 단체경기는 아닌지라 그리 큰 티는 안나고 있습니다만...
남자 계주예선에서 빙판에 꼬라박는순간 확 티가 나더군요. 방송에서는 기적의 역전극이네 뭐네 하는데, 막상 뒷조에서 일본이랑 이탈리아 넘어진거랑 비교하면 기적은 개뿔. 일본이랑 이탈리아 애덜은 백업하던애들이 재빨리 터치해서 뒤쫓아가는데, 우리나라는 백업도 없고 한넘 자빠지니까 다른선수는 구경만 하고...
안현수랑 이호석이 죽어라 쫓아가고, 또 앞에가던 독일애들이 사기적인 속도로 따라오는거에 지레 삐끗해서 빙판에 박는바람에 우째우째 결승에 나가긴 했습니다만, 우리가 2조에 끼어서 자빠졌다면 결승이고 나발이고 없었을겁니다. 2조에서 이탈리아가 A받고 나가서 아마 결승에서 다섯팀이 돌텐데, 4*5=20해서 20명이 그 좁아터진 숏트랙 경기장에서 돈단 소린데, 이러면 실력이고 나발이고 안자빠지고 페이스 유지하거나 자빠져도 커버플레이가 빠른팀이 이길텐데 이래가지곤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만 사기유닛이 둘씩이나 껴있어도 미국이나 중국은 자빠진팀에 질만한 나라는 아니니까요. 뭐 갸들도 먹어주는 에이스 하나씩 데리고 있고 말이죠.
남자 1500m과 1000m은, 예선 준결승 보면서 계속 이호석이 아웃으로 빠져서 인으로 들어오는 속도 보면서 '저X은 완전 미친X다...인간이 아냐...'이러고 있었습니다. 1500에서 안현수 우승할때만 해도 이호석이 방심하다 2위했겠거니 했는데, 1000미터에서도 막판에 이호석 완전 엿먹는거 보고 '저X은 더 미친X이잖아' 싶더군요. 이호석도 1000m에선 욕심이 꽤나 있었을텐데, 그걸 완전 물멕이고 스르륵 결승선에 들어오는거 보면 안현수가 어지간히 사기유닛은 사기유닛인가 봅니다.
여자 500m는 뭐 다같이 빙판에 꼬라박는바람에 날라갔고, 말많고 탈많았던 여자 1000m 진선유 보면서도 '쟤는 무슨 이호석 트랜스젠더판이냐...'싶더니 또 얼레벌레 결승선 제일 먼저 들어오더군요.
여자 계주는 중국만 X된 분위긴데, 중간에 캐나다 경기 빡시게 하면서도 용케 실격 안당했고 결국 금은동 세팀다 무지 해피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거 같더군요. 캐나다는 들어와서 무지 좋아하던데, 처음부터 목표가 중국이나 한국 둘중에 하나만 제끼자였는지, 아니면 순수하게 메달을 기뻐하는 교과서적인 올림픽정신의 발로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팀이 작년 세계선수권 우승인걸 생각하면 좀 묘하기도 하더군요. 우리나라가 은메달로 들어왔으면 과연 저런표정 지을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마지막 두바퀴에서 캐나다 덕을 본것도 좀 있고 : )
이탈리아는 중국이 엿먹으면서 수혜를 봤는데, 반응으로만 봐선 이팀이 금메달이었습니다. 뭐 자기들도 작년 선수권 123위팀을 상대로 우승하자는 아녔을테고 쪼매 무리를 해서 우리에게 그분이 오시면 그래도 메달하난 먹지 않을까 뭐 이런분위기였을꺼 같았는데, 진짜로 그분이 오시는덕에 메달을 땄습니다. 딱히 이탈리아가 홈어드밴티지 받고 일부러 한팀을 물먹였다기 보단, 경기 보면서 캐나다나 중국 둘중에 하난 분명 실격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초반에 쪼매 거칠게 나온 캐나다보다 막판에 왕멍이 눈에 불키고 쫓아오다가 접촉사고 살짝 난 중국이 물먹으면서 바보가 되버렸습니다. 뭐 중국도 지금쯤 편파판정 이탈리아! 이러면서 끓고 있을꺼 같군요...
마지막 세경기가 남았는데, 500m는 운빨이 좀 강력하게 작용하니까 제끼고, 암만봐도 완전랜덤인 남자 계주 제끼고 나면 이 분위기면 여자 천미정도는 한번 더 우승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나도 메이드 인 코리아니까 일단 다 우승해주면 좋고 : )
P.S
뭐 잘나가는건 좋은데, 그래도 그거에 은근슬쩍 묻어서 이번 갈라먹기 파동이 넘어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S2
이호석이나 진선유 보면 확실한 자기 특기 (아웃으로 나갔다가 사기적인 속도로 들어오기)가 있는데 딱히 그런게 안보이는 안현수가 두번이나 우승하는거 보면서 점마는 무슨 오오라라도 받았나 싶더군요. 확실히 이놈은 사기유닛인듯. 전천후 특기생이라도 되나...
P.S3
...사실 쓰고싶은건 피겨였는데 이게 은근히 숏트랙만으로도 이야기가 길게 나오는군요. 아흑 어서 빨리 우리 플류센코 옵하의 01년 갈라쇼를 보여줘야 하는건데...
P.S4
헉 막상 다하고 블록에서 포스팅 점검하고 있는데 어째 오노밖에 사진이 없어서 이거 무슨 양키넘 블로그인가 싶네요. 것도 오노 엿먹는 사진도 아니고 시상대 올라간거라...

그래도 난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거 증명하기 위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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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결과만 보는 중생으로써 참 고마운 해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