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흉 3종셋트
Posted 2006/03/21 00:32, Filed under: Interests/ETC.종종 들리는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건데, 사진 순서대로 위에 두개가 "인터넷 돌아다니다 찾은 흉흉한 사진" "re: 더 흉흉한 사진" 의 제목이 붙어있었다. 흉흉한 세상이다.
원본엔 차 번호가 전부 노출되어 있어서 그림판 신공으로 가렸다. 위에 두 사진의 무르시엘라고는 같은 차량이다.



원본엔 차 번호가 전부 노출되어 있어서 그림판 신공으로 가렸다. 위에 두 사진의 무르시엘라고는 같은 차량이다.

BMW3가 구형이라 더 흉흉해보인다.
댓글중에 저 320 팔면 무르시엘라고 바퀴 4개값 딱 나오겠단 댓글이 있었다.

위와 같은 차량 (차종이 같은게 아니라 아예 같은 차다)과 재수없게 찍힌 투숙이.
저 은색 투숙 오너는 재수없게 저게 찍혀서 두고두고 인터넷에서 관광당하신단 소문이다.
(더 끔찍한건 차 번호도 안지우고 인터넷에 유포됬단거다)
역시 댓글중에 저 투숙 팔면 무르시엘라고 브레이크 디스크값 딱 나오겠단 댓글이...

위의 무르시엘라고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놈.
국산의 자존심 그랜져가 (물론 XG모델이긴 하다) 관광당하고 있다.
이 사진의 포인트는 "눈오는날 길바닥에 당당하게 주차하는" 마이바흐 오너의 대담함.
...대인배로세...
...근데 저 XG중고로 팔면 마이바흐 상단부 강화유리값은...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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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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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가야 한번 운전해볼 수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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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턱이 낮아서 고생하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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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비싸면 횡단보도 정지선 넘어도 되는거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