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이 좀 뜸했더니 어느새 그분이 강림해버리셨습니다.
강림한게 지름신이야 플렉716이야?!

하드의 압뷁에 DVDR계열과 하드+에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정도 DVDR계열로 굳어진 입장입니다.
에루쥐 16x/10x/40x 짜리 CD-RW를 10만원에 산게 어제같은데 어느세 플렉 716이 17만원에 공구달고 나오더군요. (물론 초도물량 30분만에 오버라서 이제 확인한 공구따위 지르지도 못했습니다만)
플렉의 농간으로 발매가 늦어져서 12월이나 되야 할 모양입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탄피 장전이나 하고 있어야 하려나요(...)
(이미 108은 기억의 저편으로)
달려라 플렉!
강림한게 지름신이야 플렉716이야?!

두둥!
하드의 압뷁에 DVDR계열과 하드+에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만,
어느정도 DVDR계열로 굳어진 입장입니다.
에루쥐 16x/10x/40x 짜리 CD-RW를 10만원에 산게 어제같은데 어느세 플렉 716이 17만원에 공구달고 나오더군요. (물론 초도물량 30분만에 오버라서 이제 확인한 공구따위 지르지도 못했습니다만)
플렉의 농간으로 발매가 늦어져서 12월이나 되야 할 모양입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탄피 장전이나 하고 있어야 하려나요(...)
(이미 108은 기억의 저편으로)
달려라 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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