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essa Mae -Choreography- 정열의 바이올린으로의 초대
Posted 2004/12/11 01:35, Filed under: Interests/Music지름신은, 때론 아무런 예고도 없이, 장소불문 이유불문 잔여액불문을 외치며 찾아오십니다.
...대체 하교하다말고 홀린듯이 도로 길을 되돌아가서 앨범사오는건 뭔데?! 집에 오니깐 손에 앨범이 있더라 ;c
바넷사 메이의 이번 앨범인 코레...그...라...(퉷) 입니다.

이번 코리오그라피에선, 바넷사 메이 특유의 음악이 한층 더 두꺼워졌습니다. 안그래도 파워풀한 크로스오버 연주를 했습니다만, 1번트랙인 Sabra Dance는 전율마저 느껴지더군요.
총 10트랙에 43분 25초라는 가슴아프게 짧은 앨범이긴 합니다만, 뭐 다 세상이 그런거죠...: )
확실히 일렉과 클래식 모두를 섭렵했기에 가능한 주법이고, 또 그만큼 가장 바넷사 메이다운 앨범이기도 한 듯 합니다.
올해 9월에 발매된 앨범인데요, 97년 앨범을 낼때는 말 그대로 소녀였으니, 그리고 아직도 한참 어리니 매번 앨범이 나올때마다 더욱 더 성장하는 바넷사 메이의 바이올린은 매 앨범마다 즐겁게 하는군요 : )
(사실 97년도엔 초딩이었으니 저 앨범은 제외...입니다만...)
쨌든, 바이올린 음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결국 이번에도 별수없이 지르게 될, 앨범입니다.
14,000원이 결코 아깝지는 않은 앨범이지요 :)
(물론 지갑을 보면 한숨밖에 안나옵니다만,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고 싶군요)
...대체 하교하다말고 홀린듯이 도로 길을 되돌아가서 앨범사오는건 뭔데?! 집에 오니깐 손에 앨범이 있더라 ;c
바넷사 메이의 이번 앨범인 코레...그...라...(퉷) 입니다.

꺄아 메이누님~ (틀려)
이번 코리오그라피에선, 바넷사 메이 특유의 음악이 한층 더 두꺼워졌습니다. 안그래도 파워풀한 크로스오버 연주를 했습니다만, 1번트랙인 Sabra Dance는 전율마저 느껴지더군요.
총 10트랙에 43분 25초라는 가슴아프게 짧은 앨범이긴 합니다만, 뭐 다 세상이 그런거죠...: )
확실히 일렉과 클래식 모두를 섭렵했기에 가능한 주법이고, 또 그만큼 가장 바넷사 메이다운 앨범이기도 한 듯 합니다.
올해 9월에 발매된 앨범인데요, 97년 앨범을 낼때는 말 그대로 소녀였으니, 그리고 아직도 한참 어리니 매번 앨범이 나올때마다 더욱 더 성장하는 바넷사 메이의 바이올린은 매 앨범마다 즐겁게 하는군요 : )
(사실 97년도엔 초딩이었으니 저 앨범은 제외...입니다만...)
쨌든, 바이올린 음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결국 이번에도 별수없이 지르게 될, 앨범입니다.
14,000원이 결코 아깝지는 않은 앨범이지요 :)
(물론 지갑을 보면 한숨밖에 안나옵니다만,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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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ssa Mae - Contradanza
Tracked from 일요일 하늘은 언제나... 2005/11/20 12:52 Delete한동안 현악기의 소리에 반해 많이 들었던 곡이다. 다이나믹한 곡에서 부터 아주 우울한 곡까지, 현악기가 표현할 수 있는 음색들은 그야말로 환상적! 베토벤이 극찬한 기타부터 크로스오브에 자주 사용되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까지. 좋아!ㅎ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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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마이.........................오놐 막 사고시퍼졁!! OTL OTL OTL 이샠히야 도데체 어쩌자고 이런건 계속 올려가지고 엉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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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육//질러라! 그분이 함께하실것이다!
